+ 쇼핑 tv 삼탠바이미 ‘삼탠바이미’ 잘 나간다는데…유사품 제대로 알고 쓰는 법 ( ☞한겨레 뉴스레터 H:730 구독하기. 검색창에 ’h:730’을 쳐보세요.) 최근 ‘삼탠바이미’라 불리는 삼성전자의 스탠드형 모니터를 산 임아무개(35)씨. 저렴한 가격과 큼지막한 43인치 화면에 끌려 구매를 결정한 그는 예상치 못한 데서 아쉬움을 느꼈다. 삼탠바이 wono | tweet Add comment Do you want to delete? YesNo